교육

20년전부터 위해시는 앞장서서 전국 교지연합을 하여 학교를 설립하여 1984년과 1987년에 각각 산동대학 위해분교(山東大學威海分校)와 하얼빈공업대학(위해)(哈爾濱工業大學(威海))를 설립했고 현재까지 이 두 대학교의 학생수는 만 명이 넘는다.

대학교 7곳, 일반 중등 전문학교 8곳, 성인 중등 전문학교 7곳, 직업 고등학교 16 곳, 일반 고등학교 21곳, 일반 중학교 90곳, 초등학교 131곳, 유치원 309곳이 있다. 초등학교 취학 연령 아동의 입학률은 100%에 이르며 중학교 졸업생의 진학률은 98.47%이다.

위해시는 산동성내에서 가장 먼저 9년의무교육을 실시하여 ‘전국 의무교육 균형발전작업선진지구’로 선정되었으며 관할하는 위해시의 전 지역은 ‘산동성 교육작업시범현(구)’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