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소개

적산(赤山)은 영성시 석도항(榮成市石島港)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사방이 12.8km² 규모이다. 적산이란 이름은 산의 돌이 붉은색을 띠어 얻은 이름으로, 이 곳은 국가 AAAA급 관광지구이다.

景区山海相连,风光秀美,森林覆盖率高达95%以上,空气中负氧离子浓度极高,被誉为“天然氧吧”。

적산 관광지는 산과 바다가 접해 있으며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95%이상이 숲이기 때문에 공기 중에 음이온의 농도가 매우 높아 '천연산소카페(氧吧)'라고도 불린다.

 적산 관광지에는 현재 적산법화원(赤山法華院), 적산명신(赤山明神), 극락보살계(極樂菩薩界), 영성민속관(榮成民俗館), 장보고기념관(張保皐傳記館), 적산선원(赤山禪院) 등 10대 관광구역이있다.

또한 이 곳은 불·도·유(佛·道·儒)문화의 정수를 받아들였을 뿐만아니라 아름다운 산해경관이 집약되어 있다.

더욱이 “산해 관광여행”, “종교 성지순례 여행”, “바다 섬 민속여행”,“생태 휴양여행”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극락보살계(極樂菩薩界)

조각상, 음악, 분수, 폭포, 불꽃놀이를 하나로 결합한 현대의 첨단기술을 응용해 옛 불교문화를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워터 스크린으로 둘러싼 모습이 주위를 돋보이게 하며, 적수관음(滴水觀音)을 회전시키는 모습을 위주로 한 음악 분수광장이다.

 분수는 드넓은 기세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불교 음악 속에서 그 박자에 따라 18가지의 색다른 물의 형태를 보여준다. 관음보살은 그 속에서 회전하며 사방에 감로(甘露)를 뿌린다. 그러면 연화좌 아래에서 금쟁반을 받쳐든 금동(金童)과 옥녀(玉女)가 열린 문속에서 서서히 나와 관음보살이 흩뿌린 감로를 받는다. 불법을 수호하는4대 금강역사들은 입속에서 오색 찬란 불꽃을 뿜어내어 세상의 악을 없애고, 주변의 보살들은 나풀나풀 춤을 추고, 못가의 9마리 용들은 물줄기를 뿜는다. 찬란한 햇빛 아래 곳곳에 무지개가 뜨니 마치 신선세계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공연시간은 총 15분정도이며 참신한 구성, 웅장한 규모, 독특한 효과로 쉽게 볼 수 없는 좋은 뛰어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분수광장의 석각(石刻) 및 부각(浮雕)은 국내에서 가장 큰 불교 석조벽화로 여겨진다. 벽화의 내용은 중생이 갖가지 괴로움을 겪을 때 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세음보살이 그 음성을 듣고 대비와 지혜로서 중생을 구한다는 8개의 고사를 나타내고 있다.

법화탑(華塔)

적산(赤山)의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울창한 숲속에 우뚝 솟아있다. 탑의 높이는 48m로, 총 7층이다. 팔각형의 7층 누각방식은 당나라 시기의 건축양식을 본뜬 것으로, 탑내부에는 다수의 당나라 문화를 전시해 놓은 전시실이 있다. 탑에 올라 멀리 바라보면 산과 바다의 경치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 가슴이 후련하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적산선원(赤山禪院)

적산 선원은 산을 끼고 지어졌으며, 장엄하고 엄숙하다.

원인임당구법관(圓仁入唐求法館)에 심모불승(心慕佛乘), 고해선벌(苦海舩筏), 자각대사(慈覺大師), 구법순례(求法巡禮), 공성원만(功成圓滿) 이렇게 5개의 전시장이 만들어져 있으며

이 곳에서는 일본 천태종의 유명한 고승인 원인법사가 당나라에 가서 법을 구하는 과정 및 귀국 후 일본에서 적산선원을 건립하는 과정을 전시하고 있다.

대명성경(大明聖境)

적산 관광지 중 가장 큰 명소로 총 면적은 2.6헥타르이다. 대명성경은 적산명신(赤山明神), 대명성경패방(大明聖境牌坊), 선인기반(仙人棋盤), 동봉(東峰) 전망대, 영도헌(聆濤軒)  그리고 부속건축물들을 포함한다.

적산명신은 높이가 58.8m로, 세계에서 가장 큰 동상이자 중국의 최대의 해신상이다. 이 것은 황해를 바라보고 있으며 위풍당당하고 웅장한 기세를 가지고 있다.

적산명신은 적산신이라고도 불리며, 온 천하에 퍼지는 위엄과 끝없는 신통력을 가지고 있어 지역을 수호 하고 끝없는 공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한국, 일본 등의 사원에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적산명신을 모시고 있으며, 이와 함께 행복과 보호를 빈다.

장보고전기관(張保皋傳記館)

장보고 전기관에서는 주로 장보고가 당(唐)으로 가서 무녕군(武寧軍) 입대 후 적산법화원(赤山法華院)을 세우고, 신라의 해적을 소탕하여 평정하고, 해상 패업을 수립하는 과정과 해상무역의 발전에 이바지 한 업적을 보여준다.

장보고기념탑(張保皋紀念塔)은 적산연화정(赤山蓮花頂)에 자리 잡고 있으며, 탑의 높이는 15m로 바위섬의 붉은 천연 석재를 사용해 만들었다.

탑에는 “장보고기념탑” 여섯 글자가 한국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로 새겨져 있다.

장보고는 신라(지금의 한국)인으로, 8세기 말 당나라에 가서 입대하였고, 눈부신 전공을 세웠다. 그 후 적산을 중심으로 무역사업을 전개, 발전시켰으며 다량의 부를 모아 법화원을 건립하였다.

당시 사원의 승려는 40명에 달하였고, 산동 반도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 서기 828년, 장보고는 귀국 후 한국, 중국, 일본 삼국의 해상 “실크로드”를 개척하여 동아시아의 경제 번영에 이바지하였다.

천후궁(天後宫)

석도(石島)관리구 중심에 자리 잡고 있고, 건물 전체가 고풍스럽고 우아하며 정교한 구조와 빈틈없는 짜임새를 가지고 있다. 사원 내에는 한백옥 돌로 만들어진 천후(天後)여신이 손으로 등댓불을 받쳐 들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으며 자애로운 얼굴로 해상 평안의 과업을 보우하고 있다.

궁전은 삼진묘당(三進廟堂)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시 교동(膠東) 일대에 비교적 큰 사당 중 하나이다. 매년 곡우절(谷雨節)에는 이 곳에서 성대한 묘회(廟會)를 열어 도사와 승려가 모여 경문을 낭독하고 천후여신에게 비바람이 순조로우며 산물이 풍부하고 민중의 생활이 풍요롭기를 바랬다.

적산 관광지구(赤山景區)
  • 광광 소요 시간:3 시간
  • 전화:(+86)631-7287365
  • 주소:榮成石島管理區
  • 관광지 등급: AAAA
  • 관광지 구분: 산
입장권
135위안 인민폐. 10인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여행사를 통해 구매하면 단체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략 반나절이 소요된다.개방 시간 : 하계 7:30 – 17:30 , 동계 7:30 – 16:301
위해시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위해 버스 역에서 위해에서 석도관리구(石島管理區)로 가는 버스 (첫차는 아침 5:30분 차로 항시 운행한다)를 탄 후 석도관리구에서 내려 차를 갈아 타고 약 10분 정도 걸려 적산 관광지에 도착할 수 있다.위해시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위해 버스 역에서 위해에서 석도관리구(石島管理區)로 가는 버스 (첫차는 아침 5:30분 차로 항시 운행한다)를 탄 후 석도관리구에서 내려 차를 갈아 타고 약 10분 정도 걸려 적산 관광지에 도착할 수 있다.2
적산 명신 → 장보고 기념관 → 영성 민속관 → 적산 법화원 → 극락보살계 → 적산 사원. 가장 볼 만한 유적은 “극락 보살계”의 음악 분수인데 분수 시간은 9:00와 14:00로 관광지에 들어가기 전에 물어보는 것이 좋다. 3
적산 관광지 근처에는 호텔이 많은데 적산대호텔(4성급), 석도(石島)호텔(4성급), 황해(黃海)호텔(3성급), 석도빌딩, 석도도원(石島桃園)호텔 등이 있다.4
적산 관광지 주변에는 화(花)촌과 화(畵)촌 등 특색 있는 어촌이 많으며 북쪽에서 가장 큰 항구인 석도항(石島港)이 있고 또 어촌의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석도 복숭아 밭이 있어 시간이 있다면 함께 즐길 수 있다.5
명소
유공도 관광지구(劉公島景區)
AAAAA
성산두(成山頭) 관광지
AAAA
화하성 관광지구(華夏城景區)
AAAA
야생동물원(野生動物園)
AAAA
적산 관광지구(赤山景區)
AAAA
교향호(僑鄕號)유람선
AAAA
환취루 공원(環翠樓公園)
AAAA
국제해수욕장
AAAA